REVIEW

"full of tight, intelligent writing"

-The Philadelphia Inquirer-

"an intensely dramatic one,

alternating evocations of fire and brimstone with those of ethereal peace"

-New York Concert Review-​​

"탄탄한 기본기와 효과적인 악기 편성으로

현대음악으로도 가슴을 저미게 하는 감동을 줄 수 있음을 입증했다."
-중앙일보-

"구약 성서 '예레미아의 애가'를 바탕으로 한 이 곡은 인간의 죄의 문제를 다룬 작품으로 

반음계적인 고통의 선율과 신성한 선율이 대비를 이루며 각별한 감동을 줬다."

-연합뉴스-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가 막스 리히터적으로 교차하는 곡이면서도 

세련된 마감으로 고전작품에 버금가는 완성도"

-이뉴스튜데이-

"「ANALOGY」는 이 작곡가의 미묘하게 섬세한 재능을 일찍부터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음악이다.  

「PSALM 20」은 그보다는 더 대범하고 대담한 요소가 투입된 작품이다.

그것은 매우 민족적인 소리에 깃들이면서, 세계적인 것으로, 깃을 떠나

산야와 꽃밭을 날아다니는 벌이나 나비처럼, 변용되며 환골탈태해서 새롭게 태어난다.

옛것들이 보수되며 새것과 결부되어 미묘한 새로운 힘이 발휘되는 것이다."

-월간조선-

"이신우는 우리에게 예술가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작곡가의 작업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무엇이 가치 있는 일인가, 

하는 질문(참으로 무거운 질문을 이 경박한 시대에)을 던지고 있다. 

그리고 그 스스로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몸소 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을 알고 있는 작곡가이다. 

그는 양식과 관련된 콤플렉스를 벗어난 작곡가이다. 음에 휘둘리지 않는다.

자신의 의사에 따라 음을 사용하고 양식을 취한다.

그는 결코 로컬 작곡가가 아니다. 

고금의 문제를 자신의 것으로 가지고 그것을 보편적인 음의 언어로 풀어내는 

오히려 글로벌한 작곡가이다.

-낭만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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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hinuh Lee